네이버에 검색을 하면 알겠지만 캡쳐프로그램이 널리고 널린 것을 볼 수 있다. 그런 와중에 Setuna라는 캡쳐 프로그램을 왜 소개할까? Setuna는 다른 캡쳐프로그램과는 달리 조금은 독특한 특징이 있다. 바로 캡쳐한 이미지를 위젯처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기능이 뭐라고 특이한가?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업무의 효율을 늘리는데 이만한게 없다. 압축을 풀고 실행만 해주면 된다. Setuna의 기본적인 단축키는 'Ctrl+1' 이다. 단축키를 누르게 되면 마우스 모양이 바뀌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걸로 원하는 곳을 드래그(Drag)하여 영역 지정을 해주면 된다. 영역 지정을 하게 되면 아래와 같이 테두리 선이 생긴것을 볼 수 있다. 이 상태에서 테두리선으로 둘러쌓인 부분을 마우스로 끌어놓아보자.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