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846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이미지 캡쳐 프로그램 Setuna

네이버에 검색을 하면 알겠지만 캡쳐프로그램이 널리고 널린 것을 볼 수 있다. 그런 와중에 Setuna라는 캡쳐 프로그램을 왜 소개할까? Setuna는 다른 캡쳐프로그램과는 달리 조금은 독특한 특징이 있다. 바로 캡쳐한 이미지를 위젯처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기능이 뭐라고 특이한가?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업무의 효율을 늘리는데 이만한게 없다. 압축을 풀고 실행만 해주면 된다. Setuna의 기본적인 단축키는 'Ctrl+1' 이다. 단축키를 누르게 되면 마우스 모양이 바뀌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걸로 원하는 곳을 드래그(Drag)하여 영역 지정을 해주면 된다. 영역 지정을 하게 되면 아래와 같이 테두리 선이 생긴것을 볼 수 있다. 이 상태에서 테두리선으로 둘러쌓인 부분을 마우스로 끌어놓아보자. 그러면..

+ Store 04 2016.10.30

배틀필드1 환불하는 방법

배틀필드1이 출시되었길래 퇴근 후 집에 오자마자 결재하고 다운로드 받은 다음 게임을 해봤습니다. 트레일러나 게임 방송을 봤을 때 꽤나 기대감을 끌어올려줬었는데 막상 해보니 버그와 정식이라기보다는 베타버전 같은 느낌이 물씬 풍겼습니다. 2시간정도 게임을 플레이해보고 안되겠다싶어 환불 요청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오리진 게임을 몇가지 사면서 처음 해보는 환불이네요. 오리진의 좌측 상단에 보면 영문으로 Origin이라는게 보이는데 클릭하면 주문내역이라는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주문 내역에서 보면 파랗게 칠해져 있는 부분 좌측에 플러스 버튼이 있습니다. 저는 현재 펼쳐놓은 상태기 때문에 마이너스로 바뀌어 있죠. 눌러보시면 위와 같이 파랗게 칠해진 환불 요청 버튼이 보입니다. 요청을 해보도록 하죠. 환불 요청 ..

+ Store 04 2016.10.22

컴퓨터사양보는법 [사양부터 상태까지]

컴퓨터 사양을 확인하는 방법은 직접 컴퓨터에서 확인하는 방법과 프로그램을 쓰는 방법 두가지가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양을 더 쉽게 확인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램을 쓰는게 좋죠. 여기서 소개하는 프로그램은 Speccy입니다. 다운로드 링크는 아래 제공하고 있습니다. cpu-z도 써보긴 했으나 Speccy도 꽤나 괜찮습니다. 일단 전체적인 사양 확인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공되고 있으며 각각의 섹션에 대한 자세한 사양까지 별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시스템의 온도는 덤이죠. 하드디스크는 어떻게 체크하는지는 의문이군요. 원래 포함되어 있던건가... 다운로드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파일을 직접 올려서 제공해도 될만큼 용량이 작지만 혹시라도 모를 저작권 문제가 있을까 싶어 다운로드 경로를 제공하는 홈페이지에서..

+ Store 04 2016.10.09

압도적인 사진 보정 어플 prisma

일을 하던 중 폰이 떨려왔다. 뭐가 왔나 보니 요즘 꾸준히 푸쉬오는 피키캐스트 소식이었다. 내용을 보니 인공지능이 그려주는 사진보정 앱이다. 정확히는 사진에 대비하여 그림을 그려주는 어플이라고 보면 될듯? 아무튼 간단히 몇장의 사진을 그려봤는데 이거 꽤나 물건이네? 특히 특정 인물 사진에서 압도적인 그림을 선사한다. 위 이미지는 지난번 동물원에서 본 곰을 prisma로 변환해본것이다. 피키에서 보여준것처럼 위처럼 변환하여 프린터한 것을 액자에 넣어두기만 해도 멋진 그림이 될 것 같다.

+ Store 02 2016.08.26

폭염 속 에버랜드

주말에 에버랜드를 다녀왔다. 폭염이 아직 가시지도 않았는데 스플레쉬인지 무슨 물놀이를 하기 위해 다녀왔다. 오랜만에 가보는 놀이공원이였는데 더위는 자비란 없군... 아무튼 시원하게 물놀이도 즐겨주고 동물들도 눈으로 즐겨 주며 놀이기구 타는데 폭염이라 그런지 아니면 휴가철이 지나서 그런지 놀이기구 줄이 엄청 짧았다. 덕분에 이것저것 많이 타보고 가장 무섭다던 롤코도 타봄. 집에 오는길에 해가 지기 시작하는데 더위가 그나마 가시더라. 집에 와서 생각난건데 팔과 다리에는 선크림 잘 발라놓고 목에는 바르지 않았더라. 덕분에 샤워하면서 목보고 깜짝 놀람...ㄷㄷ 당분간 목이 넓은 티는 피해야겠군...

+ Daily 2016.08.25

심플하면서 부담없는 캉골 남자 크로스백 가방

간만에 올려보는 글이군요. 요즘 상당히 더운 관계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상당히 지치다보니 글을 쓸 정신이 없었습니다. 에어컨을 사야하는데 곧 이사를 갈 예정인지라 이전비, 설치비 등을 생각하면서 꾹 참고 있는 형편이죠. 그래서 주말에는 집 밖 근처 시원한 곳을 찾아 돌아다닙니다. 이번에는 목적을 갖고 크로스백을 사기 위해 수원을 겸사겸사 다녀왔습니다. 수원에 가니까 롯데몰이라고 엄청 크게 있더군요. 시원하게 돌아다니면서 반디앤루니스에서 책도 좀 보고 아이쇼핑도 하며 가방을 탐색했습니다. 제가 원하는 타입은 미니 크로스백! 원래 가방 없이 주머니에 가볍게 들고 다니는편인데 출퇴근하면서 이어폰이라도 하나 더 들고 다니려니 좀 그렇더군요. 그래서 크로스백을 하나 사야지라고 결심하고 열심히 돌아다니다 만난게..

+ Store 04 2016.08.07

오버워치, 블리자드가 개미 귀신을 키운다!

간만에 게임을 좀 해볼려고 했는데 어째 서버 상태가 영~불안하더라. 게임을 하던 중 갑자기 메인으로 나온다든지 경기 참여 직후 다시 메인으로 나와서 경기 재참여를 해야 한다든지 게임을 즐길 수 없는 상태였다. 그래서 다른 게임이나 해야지 내 아까운 시간 ㅠㅠ 이러면서 나갈라니까... 블리자드에서 개미귀신을 키우나? 이거 완전 개미지옥이네. 메인에 있으니 사람들 떠드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나만 여기 빠진게 아니었다. 다들...그것도 대량으로 빠진 듯. 아무튼 이런 상태가 10여분 이상 지속되면서 할게 없어 이렇게 글이나 쓰고 있네...망할!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요즘 게임을 거의 못하는데 하필 이 타이밍에 하필 이런 사태라니...

+ Daily 2016.07.20

림월드(RIMWORLD) 이 게임 어때?

스팀 출시 예정 게임을 보던 중 낯익은 게임이 하나 보였습니다. 림월드(RimWorld)! 어디서 본것 같다는 느낌 아닌 느낌(아시죠?)을 느끼며 스팀에 있는 개발자의 한마디를 보니 아! 2013년 10월에 이미 킥스타터로 출시되었던 게임이군요. 그런데 왜? 어째서? 이 게임이 출시 예정 항목에 있는 것일까요? 다시 개발자의 한마디로 돌아와서 조금 더 읽어보니 개발자 왈) 우리는 더 많은 컨텐츠를 포함하여 게임이 끝나기 전에 더 큰 가치를 부여하고 싶었!@$!@#% 아무튼 이렇게 해석이 됩니다. 대부분 게임들이 그렇지만 입소문을 엄청 타지 않는한 출시할 때 반짝거리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묻히곤 합니다. 나름의 전략이라고도 할 수 있는게 이렇게 더 많은 컨텐츠! 어떻게 보면 2탄이라고도 할 수 있지 않을까..

+ Store 04 2016.07.15

게임 고스트버스터즈(Ghostbusters) 대충 훑어보기

이게임 어때 카테고리의 첫 글입니다. 만들어둔지는 꽤 되었지만 그 동안 다른 카테고리에 글을 채워 넣다보니 게임 카테고리에 전체적으로 신경을 써주지 못했군요. 오늘 기준으로 내일인 13일 고스트버스터즈 게임이 출시됩니다. 카테고리 제목처럼 대충 이런 게임 어떤지만 살펴보죠. 위 이미지는 액티비전의 메인에 있는 고스터버스터즈의 이미지입니다. 분위기만 보면 '엑스컴2' 또는 '더 뷰로'가 생각나는군요. 아! 디비전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하지만 게임 플레이 샷을 보면 위 이미지는 '본 이미지는 실제 게임과 관련이 없습니다.'라는 말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게임 자체는 무기와 전체적인 스타일만 조금 다를 뿐 디아블로 같은 방식처럼 보이니까요. 게임 이미지 중 가장 고퀄의 이미지입니다. 무슨 의미냐고요? 아래..

+ Store 04 201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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