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ore 01 152

오버워치 송하나 소주 광고?

게임을 하는데 어디서 눈에 많이 익는 것이 보였다. 자세히 보니 나노 콜라? 병은 녹색이고 광고는 핑크빛, 내용물은 검은 콜라라니...ㄷㄷ 병만 두고 보면 이건 소주병 같은데...? 그것도 하필 송하나가 광고모델인...ㄷㄷ 뭔가 잘 어울리는군. 뭔가 이런느낌이랄까. 고깃집에 가면 많이 보이는 술 광고 포스터랑 상당히 흡사하다. 연령층을 고려해서 콜라라는 이름을 붙여놓은 것 같은데 한국 캐릭터에다가 병까지 녹색이다보니 소주가 생각나는 포스터군...

+ Store 01 2016.05.27

오버워치 구매! 게임을 시작해볼까?

아주 잠깐이라면 잠깐일 수 있는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오버워치가 정식으로 나왔습니다. 저는 회사 및 장보기 크리로 밤 11시가 되어서야 이제 2판정도 해봤네요. 오베 때 꽤나 재밌게 한 경험이 있어 결국 구매! 그런데 딱히 스킨이나 이런 것에 욕심은 없어서 기본판을 샀습니다. 크게 바뀐 것은 없는 것 같고 뭔가 패치가 된 것 같다는데 음...그것도 이제 시작이니 해보면서 느끼면 되겠죠? E-스포츠를 보니 오버워치도 스타크래프트처럼 국제 대회 등의 준비를 한다는 것 같더군요. 나름 시원한 그래픽에 정말 지금까지 해본 게임 중 가장 최적화가 잘된 게임인만큼 접근성은 아주...패키지 가격만 제외한다면 좋을 것 같네요. 생각해보면 스타크래프트도 패키지 게임인데 국민게임이 되었던만큼 오버워치도 가격대비 그런 반열..

+ Store 01 2016.05.24 (1)

스팀 게임 세비지 리저렉션(Savage Resurrection) 플레이 후기

세비지 리저렉션(Savage Resurrection, 이하 세비지). 간만에 올려보는 게임 리뷰입니다. 뭐 다들 아시는 게임이면 그냥 저 혼자 즐기고 말기는 하는데 별로 하시는분들이 없을 것 같아(리뷰도 없고...) 한번 써봅니다. 세비지는 FPS + RTS 라는 복합 장르의 게임입니다. 단순히 총 쏘고 싸우는 그런 게임이 아니라 스타크래프트처럼 전략적인 측면이 강한 게임이죠. 한명이 엄청 잘해도(정말 미친듯이 잘하면 좀 다르겠지만...) 전략적인 부분에서 밀리면 그냥 끝입니다. 보면서 계속 하죠. 게임이 나온지 얼마 안되 할만한 방이 없습니다. 특히 핑이 거의 200~300 수준이 보통인지라 쾌적하진 않습니다. 대기중인 방도 있고 막 게임이 끝난 방, 시작한지 몇분이 지났다는 방 등 해당 방의 상태(s..

+ Store 01 2016.05.22 (1)

트리 오브 라이프 #3 - 어린왕자의 양

제목이 뭔가 오글오글하군요. 갑자기 양과 함께 떠오른게 있었으니 어릴적 읽었던 어린왕자 이야기였습니다. 딱히 내용과는 상관없지만 그냥 연관성 하나로만 생각하자면 어린왕자가 생각나네요. 슬픔의 섬에는 전설이 하나 있지...밤 늦게 반짝이는 해골 하나가 돌아다닌다는군...은 보부네? 안녕 보부. 집 근처를 돌아다니던 중 어디서 많이 본 파란 물체가 지나가길래 봤더니 처음 시작한 곳 근처에서 만났던 보부라는 해골 NPC네요. 여전히 뭔가를 파는 것 같지는 않고 그저 어둠속 하나의 파란점으로... 돌아다니던 중 신기한 것을 또 봤습니다. 이솝우화에서나 나올법한 광경인데 누군가 이렇게 꾸민 것일까요? 아니면 그냥 게임 자체의 배경 중 하나일까요? 깊은 밤 보부와는 다르게 신비로운 느낌으로 주변을 밝히고 있었습니다..

+ Store 01 2016.04.26

트리 오브 라이프 #2 - 황소 이새...식구 될뻔

트리 오브 세이...는 아니고 트리 오브 라이프 두번째 플레이 시간! 꽤나 먼거리를 걸어와서 새롭게 터를 잡고 이것저것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주변에 한글 채팅을 하시는 분들이 종종 보이는데 바로 옆에 있는 두 집은 텅텅 비어 있는 듯 하네요. 몇일 째 누가 사는 것을 본적이 없군요. 옆집에 가면 이렇게 쥐가 돌아다닙니다. 처음에는 오브젝트인가 해서 잡아볼까 했는데 그냥 효과정도인듯...사람이 오래도록 살지 않아서 이렇게 쥐가 생겼나 봅니다. 혹시라도 우리 집으로 이사오지는 않겠지? 우연히 주변을 둘러보다가 황소를 하나 발견해서 업어가는중...? 새식구다! ㅋㅋ 아무튼 황소 하나 들고 오다보니 이것저것 할게 꽤나 많이 생겼습니다. 처음 우리 집에 토끼를 데리고 왔을 때처럼? 하나하나 만들어주는 재미가 있었..

+ Store 01 2016.04.25

트리 오브 라이프 #1 - 판타지 라이프의 시작!

판타지 라이프라는 키워드를 사용하는 게임은 꽤나 많습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마비노기일 것 같군요. 마비노기 같은 경우 판타지 라이프라는 키워드를 자주 언급하니까요. 그 밖에도 울티마 온라이이라든지 아키에이지 등 비슷한 스타일의 게임이 많습니다. 오늘부터 해볼 게임은 이런 판타지 라이프에 동승하는 게임. 트리 오브 라이프(Tree of Life)입니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 어째 이름이 비슷한데...일단은 스팀게임입니다. 대규모 멀티 게임이며 트리 오브 세이비어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게임이죠. 기본적인 구조는 먹을것을 구하고 건설을 하여 문명을 발전시킨다는...??응? 아! 그런것은 아니고 조금 더 나은 생활을 위해 발전해 나가는 것이죠. 일단 플레이할 캐릭터를 만듭니다. 캐릭터는 하나밖에 ..

+ Store 01 2016.04.24

게임 엔터 더 건전(Enter the gungeon) 비스트 모드(Beast Mod)

엔터 더 건전(Enter the gungeon) 게임 옵션 중 비스트 모드(Beast Mod)라는게 있습니다. 오늘은 이 비스트 모드를 키고! 게임을 해봤습니다. 일반적인 플레이와는 뭐가 다른가? 일단 몬스터가 특정 구간에서 상당히 많이 나온다는 것이겠죠. 어마어마한 물량이랄까? 간혹 몇마리 잡고 끝나는 방이 있긴 하지만 그 방이 적은 이유는 어딘가 몰려 있는 수 많은 몬스터들이 있기 때문이다...랄까? 아무튼 일반 모드에 비해 꽤나 많은 몬스터가 출연합니다. 또 다른 특징으로는 개인적으로 레이지 몬스터(Rage Monster)라고 불르는 붉은 몬스터들이 종종 나옵니다. 몸빵도 좋고 탄속도 꽤나 빠른 한마리 정도는 그래도 잡아줄만한데 그런게 여러마리 나오거나 아니면 여러 몬스터들 사이에 껴서 플레이어를 ..

+ Store 01 2016.04.12 (1)

엔터 더 건전(Enter the gungeon) - 제 2의 펫. 스페이스 터틀! 영상!

엔터 더 건전(Enter the gungeon)을 시작한지 몇일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수 많은 아이템들을 모아왔지만 앞으로도 더 새로운 아이템들이 나올 것 같은 게임이죠? 오늘 글을 쓰는 이유도 그 중 하나인데 정말 좋은 아이템을 하나 먹어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이름하여 스페이스 터틀? 네이버보다 글을 꾸미는게 약간 불편하긴 하네요. 아무튼 스페이스 터틀이라는 그것도 패시브 아이템을 먹었는데 그 효과가 정말 엄청납니다. 데미지가 높아지나? 광역기인가? 아니죠. 이건 무려 펫입니다! 사냥꾼이 항상 끌고 다니던 강아지처럼 스페이스 터틀이라는 애완용 펫을 데리고 다닐 수 있습니다. 죽지도 않고 맞지도 않고 무한 때리가 가능한 펫이죠. 데미지도 나름 아주 괜찮습니다. 주인공이 쓰는 기본적인 총탄과 거의 동일한..

+ Store 01 2016.04.10

Enter the gungeon - 갈메기관총 초간단 공략

Enter the gungeon 게임에서 가장 어려운 것을 하나 뽑아보자면 역시 보스 공략이겠죠? 그래도 그나마 쉬운 보스가 있는 반면 발컨에게는 거의 넘사벽 같은 보스들도 있습니다. 그런 보스들 말고! 1층에서 자주 나오는 보스 중 갈메기관총이라는 보스가 있죠? 그럭저럭 쉬운편이긴 하지만 이걸 더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한대도 안맞고! 아주 맘 편하게! 잡는 방법! 참고로 출처는 뭐랄까? 영상은 제가 올린게 맞지만 방법은 스팀 포럼에서 어느분이 자기가 올린 영상 링크를 해둔 것을 보고 저도 따라해봤습니다. 갈메기관총 말고는 다른 보스 공략은 없더군요. 개인적으로 메두사같이 생긴 보스 공략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지만 이정도로 쉽지는 않으니...일단은 1층은 제발 마음 편히 깨보자고요 ㅎㅎ

+ Store 01 2016.04.08

Enter the gungeon - 비밀의 방(Secret Room) 들어가기

간만에 글을 써보네요. 요즘 네이버 블로그 조금 해본다고 하다가 다시 티스토리 ㅋㅋ 아무튼 오늘 쓸 글은 Enter the gungeon. 엔터 더 건전? 던전도 아니고 건전입니다. 칼을 찬 기사가 아니고 총잡이들의 던전이죠. 그 중 비밀의 방을 들어가는 방법에 대해 쓸 것입니다. 시작해보죠. 참고로 제일 하단에 영상이 있습니다. 비밀의 방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문을 열 스위치를 찾아야 합니다. 일단은 위와 같은 방을 찾습니다. 보통 1층에 무조건 있는 듯? 방에 이상한 액자와 함께 벽난로가 있습니다. 불이 붙어 있군요. 일단 저 불을 꺼야 합니다. 아래 글을 보기 전에 혹시라도 본인이 물과 관련된 무기가 있다면 그냥 벽난로에 물을 쏘세요. 그리고 아래 물을 구하는 것은 볼 필요 없이 건너가면 됩니다. 건..

+ Store 01 201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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